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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패키지

[TW] 무안 - 하바롭in/블라디out 3박5일



▶본 상품은 해피콜 상담 이후 결정되는 상품입니다.

결제완료 후에도 실시간 좌석 및 호텔 상황에 따라

마감 혹은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약일 기준 2~3일내에 해피콜로 안내 드립니다. (주말, 공휴일 제외)

***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변동될 수 있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7월 23일 출발편은 리턴 01:40 출발입니다. (도착시간03:35)


◆호텔정보◆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알 뜰 우수리스크,손니치니 인뚜리스트,아브로라
실 속 빌라아르테,아지무트 인뚜리스트,아브로라
품 격 현대,빌라아르테 빠루스,베르바

 

포함사항

항공료, 항공TAX, 식사, 차량, 시베리아 횡단열차(4인1실), 호텔(2인1실기준), 입장료, 여행자보험료

불포함 사항

기사&가이드경비($40/인), 개인비용, 매너팁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1. 767Km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4인1실)
2. 전 상품 러시아 전통사우나 반야체험!
3. 4,444km 세계 10대위의 강 아무르강 유람선 투어!
4. 킹크랩특식, 샤슬릭(러시아 전통꼬치구이)+보드카 특식!

쇼핑정보

잡화점 1회

기타사항

* 입국일 기준 여권 유효기간이 반드시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러시아는 여권의 훼손이 있는 경우(부분훼손 및 임의조작) 입국이 거부되므로 여권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은 전세기편으로 항공료와 호텔비용이 선납된 상품으로 “전세기 특별약관”을 적용합니다.
* PKG, 인센, 성인, 아동 동일 요금 적용. [싱글차지 알뜰12만원/ 실속20만원/ 품격24만원 (인당)]
* 유아요금은 부모와 한 침대 사용시 적용됩니다.

1 일차무안/하바롭스크

무안 출발 (티웨이항공 기내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하바롭스크 도착 (시차+1시간)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선택하신 호텔 
식사  

2 일차하바롭스크

호텔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동상 / 우쵸스전망대 / 향토박물관]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동상


하바롭스크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중심 거리이다. 러시아의 정치가로 동부 시베리아 총독을 지냈던 니콜라이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Nikolai Nikolaevich Amurski)를 기리기 위해 이런
이름을 붙였다. 시내 중심의 레닌 광장에서 시작해 콤소몰광장(Komsomol Square)에서 끝난다.
거리 주변에는 하바롭스크의 중앙 관공서, 현대식 백화점, 문화시설, 상가들이 늘어서 있다.



우쵸스 전망대
 아무르강의 전경감상


▶향토박물관


러시아의 아무르강 유역의 도시인 하바롭스크를 집중적으로 전시한 박물관으로 1894년 세워졌으며 그 첫 번째 지부장인N. I. 그로데코프를 기리기 위해
그로데코프 향토박물관(Grodekov Museum of Regional Studies)이라고도 한다.
박물관 개관후 약 100년 후인 1995년 다시 꾸며서 개장하였다. 자연, 민속, 고고학, 역사 등에 관계된 전시물 14만4,000여 종이 전시되어 있는데, 극동과 연해주의 역사, 풍속, 자연에 관한 자료와 매머드의 상아, 고대 원주민의 생활양식에 관한 자료 등을 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아무르 호랑이 박제도 볼 수 있다.
박물관 건물은 붉은벽돌로 이루어졌고 박물관 입구에는 여진족들이 남겼다는 유물인 돌거북이 서 있다. 주변에는 전쟁역사박물관과 극동미술관이 있다.

 

레닌광장&우스펜스키성당&콤소몰광장

▶레닌광장&우스펜스키성당&콤소몰광장


하바롭스크시 중심에 자리한 광장으로 광장의 이름은 러시아의 상징적인 인물인 레닌에서 따왔다. 광장 안에는 청동으로 주조된 레닌 동상이 있으며 광장 가운데의 분수는 방마다 조명을 비추어 아름다움을 뽐낸다.
매년 축제 때가 되면 각종 이벤트와 전시회등이 열리는 장소이다. 여름철에는 수많은 꽃이 피어나 하나의 꽃 카페트를 이루며 겨울에는 얼음조각으로 공원을 단장한다. 하바롭스크 시민들에게 대표적인 휴식처 역할을 하며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곳이다.
광장 근처의 볼거리로는 디나모 공원, 흰색의 하바롭스크 시청 건물 등이 있고 도시의 중심 도로인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거리(Muravyov-Amursky Street)를 통해 콤소몰 광장(Komsomol Square)까지 연결된다.
 

재래시장

▶러시아 현지인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재래시장


현지에서는 흔히 바자르라고 부르는데 레닌광장 근처의 푸시킨 거리에 위치한다. 시장에서는 건물 안과 밖에서 모두 장사가 이루어진다. 건물 안에서는 식료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밖에서는 다른 재래시장처럼 음식, 애완동물, 음반, 의류, 골동품 등을 판매한다. 이 시장을 찾는 사람들은 매우 다양한데, 러시아인들뿐만 아니라 야쿠트족 집시 등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흥미 있는 구경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 식품을 파는 고려인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중앙시장은 하바롭스크 서민경제에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러시아인들의 생활 모습을 한눈에 볼 수있는 곳이다.

[프레오브르젠스키 성당 / 무명용사의 비 / 영원의 불꽃]

프레오브 라줸스크 대성당

러시아 정교회는 러시아의 국교로 러시아, 발칸반도, 서아시아 지역 등에 분포한 그리스도교의 3대 분파 중 하나인데 프레오브 라줸스크 대성당은 러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러시아 정교회 성당입니다. 러시아 정교회는 18세기 표트르 1세부터 소비에트 연방시대까지 계속되는 박해를 받았으나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면서 서서히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에 들어갈 때 손을 뒤로하여 뒷짐을 지는 행위는 금물입니다. 이는 구소련 시절 KGB 첩보원이 하고 다니던 나쁜 버릇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쟁 용사를 추모하는 무명용사의 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추모의 불꽃 영원의 불꽃

 

아무르강 유람선투어

아무르강 유람선투어

아무르 강Amur River은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부에서 발원하여 중국 둥베이 국경을 따라 동쪽으로 흐르다가 하바롭스크에서 북동류하여 오호츠크해로 흘러드는 강입니다. 중국에서는 헤이룽강(흑룡강黑龍江)이라 부르고 몽골에서는 하라무렌(검은 강)이라 부릅니다. 최상류의 실카강과 오논강을 포함하면 길이가 4,350km에 이르며(세계 8) 러시아와 중국, 몽골에 걸쳐 흐르는 거대한 강입니다. 아무르 강변을 따라 유람선이 오고가며, 백사장에서는 수영복차림으로 보드카를 부딪치며 피서를 즐기는 하바롭스크 시민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바롭스크역으로 이동. 블라디행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시베리아횡단열차

▶시베리아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지구상에서 가장 길고 가장 특이하고, 가장 서사적인 철도 코스입니다. 가장 짧은 구간은 모스크바에서 몽골까지의 7,620km 구간입니다.
만주 횡단은 총 6일이 소요되고 몽골의 사막 지대 시베이나의 타이가 등을 지나가며,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의 구간은 총 9,900km에 이릅니다.
특히 이 횡단 열차에서의 하이라이트는 이르쿠츠크의 바이칼 호수입니다.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보지 않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고된 코스입니다.
열차를 타는 동안에는 씻기가 불편하니 물티슈가 필수이며, 식당 칸은 있지만 비싸고 먹을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음식을 충분히 준비해 가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장실은 역에 정차를 전후로 15~20분정도 잠가두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정차 시간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 러시아는 여름이 짧아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열차 내 에어컨 가동이 되지 않아 덥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바롭스크 역 출발 [열차숙박 /4인1실 침대칸]

호텔 선택하신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3 일차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 역 도착

▶9,288km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비 사진 촬영
혁명광장

혁명광장

정식명칭은 소비에트정권을 위해 싸운 병사의 중앙광장(Square of the Fighters for the Soviet Power)으로 일명 혁명전사광장이라고도 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시내 중심에 위치한 광장으로 중앙에 깃발과 나팔을 든 거대한 병사 동상이 있습니다. 신년축제를 비롯하여 매년 전승기념일에 화려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장소로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공간입니다. 

잠수함c-56박물관

▶2차 세계대전의 영웅 잠수함 C-56 박물관


C-56(영문명:S-56)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군함 10개 이상을 침몰시킨 것으로 유명한 구 소련의 태평양 함대 잠수함입니다. 현대의 첨단 잠수함의 절반 크기 정도의 규모이며,
이 잠수함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항해한 영웅으로 숭상 받았습니다. 구 소련 해군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이러한 잠수함을 14개 보유했으며, 전쟁 동안 추가로
16개를 받았습니다. 전쟁이 종결된 뒤에 이 잠수함은 훈련소 역할을 했고, 제2차 세계대전 승전 30번째 기념일부터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잠수함의 뒷부분과 중앙 그리고 앞 부분 등을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 개선문

▶니콜라이 2세 기념 블라디보스톡 개선문


일반적으로 개선문은 전쟁터에서 승리한 황제나 장군들을 환영하기 위해서 세우는 문입니다. 하지만 블라디보스톡과 더불어 러시아의 여러 도시에 있는 개선문은 전쟁의 승패
여부와는 무관하게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방문을 기념해 세워졌습니다.
개선문 앞면 상층부에는 '니콜라이 2세의 얼굴', 뒷면에는 블라디보스톡의 상징인 '호랑이'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개선문은 과거 구 소련 정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2003년 니콜라이 2세의 135주년을 맞이하여 복원했습니다.

 

루스끼섬

▶2012년 APEC 열렸던 루스끼 섬의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따라 트레킹


루스키 섬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몇 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으로 동해 연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섬의 이름은 동시베리아를 통치한 니콜라이 아무르스키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더불어 이 섬은 소련 시절, 군사기지로서 이용되었다는 점에서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크론슈타트에 비교되어 극동의 크론슈타트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역 특성상
안개가 자주 끼기 때문에, 겨울에는 안개가 너무 심해 섬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호텔체크인 및 개인정비시간 (호텔사정에 의해 변동가능)
율브리너 생가

▶율브리너 생가


미국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태어난 율 브리너는 여러 국적의 조상을 두어 나타난 이국적인 외모로 '왕과 나'에서 태국 왕을 연기하기도 하였습니다. 날렵한 눈매, 근엄한 목소리,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당대 할리우드 역사영화
에서 군주로서 연기를 펼치며 명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영화 이외에도 작가, 가수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면모를 뽐내기도 하였습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는 율 브리너의 생가와 그 앞의 석상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율 브리너의
생가는 블라디보스톡 국제 영화제를 참석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가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독수리전망대

▶블라디보스톡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


블라디보스톡에는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 있습니다. 독수리 둥지라 불리는linoye Gnezdo 산이 그곳입니다.linoye Gnezdo 산은 블라디보스톡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의 높이가 214미터입니다.
Orlinoye Gnezdo 산에서는 골든 혼(Golden Horn)과 아무스키(Amursky), 우슬리스키 만(Ussuriisky Bays) 그리고 러시안섬(Russian Island)까지 한눈에 보여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합니다.
블라디보스톡은 낮에도 흥미롭지만 밤의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블라디보스톡의 야경을 보러linoye Gnezdo 산을 찾고 있습니다.

[해양공원 / 아르바트거리]

해양공원


바다와 인접해있는 블라디보스톡은 부동항 즉 얼지 않는 바다이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그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해양공원은 바다를 테마로 한 공원으로, 해양 도시
로서의 블라디보스톡의 특징을 드러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름이면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잔디 위에서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갓잡아온 싱싱한 해산물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르바트 거리


블라디보스톡의 아르바트 거리는 모스크바에 있는 아르바트거리를 본떠 만든 거리입니다. 이 아르바트 거리는 한국 기업KT에서 조성해준 거리로 KT 거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Admirala Fokina Street입니다. 보행자 중심의 거리인 만큼 길 곳곳에 앉을 수 있는 벤치와 분수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스크바의 아르바트 거리처럼 건물
사이사이에 낙서와 카페, 모임공간이 있어 아티스트들의 흔적을 찾아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는 '예술의 거리'로도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호텔투숙 및 휴식
호텔 선택하신 호텔 
식사 [조식] - 한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샤슬릭+보드카  

4 일차블라디보스톡/우수리스크

호텔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신한촌기념비

▶한인촌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신한촌비가 있는 신한촌


조선의 정치 불안과 빈곤으로 한인들의 연해주 이주가 시작되었던 1863년 하산 지역 남쪽을 중심으로 최초의 한인촌이 생겨났습니다. 1870년대 8,400명으로 집계된 연해주 한인 이주민의 수가 1923년에는 12,000명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1929년 하산 지역 북부 포세에트 항구 한인 마을은 한인극장과 문화회관은 물론, 한인자치기관을 두고 있었으며, 행정기관에서는 한글을 사용하는 등 한인 정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1937년 소비에트 인민위원회의 강제 이주 명령에 의해 2차례에 걸친 연해주 한인 강제 이주가 집행되면서 현재 러시아, CIS 국가에 산재해 있던 고려인 동포들의 한과 설움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한인촌은 일제 침략 때 항일운동에 크게 기여한 지역으로 많은 독립지사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1999년 8월 한민족연구소가 3.1 독립선언 80주년을 맞아 연해주 한인들의 독립운동을 기리고, 러시아에 거주하던 고려인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신한촌에 기념비를 설립했습니다. 이에 ‘2002 한-러 친선 특급 시베리아철도
대장정’도 항일 독립운동사에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신한촌 항일운동 기념비 앞에서 그 첫발을 시작했습니다.
 

우수리스크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이동)

고려인문화회관

▶연해주일대의 고려인들을 위한 고려인문화회관(역사박물관 관람)


고려인 이주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8년 건축된 이 건물은 연해주 일대에 집중적으로 뿌리내린 고려 이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입니다. 건물이 거대하지는 않지만 실속 있게 꾸며져 있는데, 이주민의 역사와 이주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박물관과 고려인들이 만들고 계승해온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식당, 그리고 고려인들의 전통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안무단까지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과거와 바른 역사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최재형 선생 거소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이 거주했던 최재형 선생 거소


이곳은 연해주의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가로 활동했으며, 전로 한족 중앙총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셨던 최재형 선생이1919년부터 거주하여 1920년 일본 헌병대에 의해 학살되기 전까지 살았던 생가입니다. 그는 연해주 지역의 명사로 사업을 통해 막대한 재산을 모아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돈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한인을 위한 도로와 학교 건설 그리고 독립군의 자금 지원 등을 했습니다. 러시아 한인사회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높은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 살았던 집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초라하고 소박한데 이는 그의 곧은 성품을 잘 반영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설 선생의 기념비 / 발해토성]

독립운동을 진두지휘 했던 이상설 선생의 기념비


191732일 이곳 연해주에서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은 동지들에게 조국 독립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자신을 이곳 우스리스크 수이푼 강가에서
화장하여 강물에 뿌려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합
니다.
이 과정에서 선생은 자신의 육체와 함께 자신이 연구
하고 쓰고 입고 있던 모든 자료와 물품들을 함께 태워달라는 부탁을 하여 현재까지 선생의 업적을 연구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훗날 선생을 추모하는 광복회와 고려 학술 문화재단에서 20011018일 러시아 정부와의 협조를 통해 이곳에 비석을 세웠습니다.
너른 벌판에 비석 하나만 
덩그러니 서 있어 사후에도 조국의 땅이 아닌 타국에 남겨진 그리고 관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독립운동가의 안타까운 운명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성터 발해토성


우스리스크의 중국식 이름인 '쌍성자(雙城子)'는 고구려의 도읍 형태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측되는 지명이며, 이를 계승한 발해의 512부 중 '솔빈부'가 이곳, 우스리스크를 중심
으로 건축되었습니다. 발해가 없어진 후에는 중국의 슬하 아래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1860, 베이징 조약 체결로 러시아 영토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이후, 조선인의 이주가
시작된 첫 지역으로 불리는 지역이 됩니다.
주변의 지형을 
그대로 이용한 외성에서는 우스리스크 시내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으며, 내성 터에는 나무들이 마치 수문장처럼 자라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이동)

▶러시아 전통 사우나 반야 체험!
공항으로 이동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중국식   [석식] - 한식+킹크랩  

5 일차블라디보스톡/무안

블라디보스톡 출발

무안 도착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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